트위터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서울에서 보던 비빔냉면(양념장 잔뜩)에 회무침 올린 방식이 아니라 기름장 얹은 면 위에 명태회무침 몇 점 올리고, 편육과 오이, 배, 계란 등을 올렸어요. 한 그릇 8천원. 면이 아주 꼬들하고 회무침도 맛난데 가운데 뿌려진 설탕이 과하고 맛을 다 덮어버리는 느낌 설탕을 빼고 먹어보면 좀 다르겠지만, 일단 부러 찾아와야 할 정돈 아닌거 같아요. 근처에 있고 냉면 마니아(=우리 식구)라면 모르겠지만요
형제냉면
강원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1길 14 형제냉면 주상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