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맛은 있었어요. 기본 짬뽕이 보기 드문 얼큰함에 불맛도 남달랐고요. 밥도 무료로 제공해줘요. 탕수육은.. 가격(미니 사이즈 8천원) 대비 양이.. 조금 그랬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하필 방문한 날 온몸에 문신을 도배한 분들이 한 열 명 정도 오셔서 매장이 많이 시끄러웠고,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 느낌이었지만.. 그건 업장의 잘못이 아니니까요? ^^;; 저라도 무서워서 조용히 해달라고 못 할 듯.. 다음엔 조용할 때 가서 다른 메뉴도 먹어볼게요
영각
서울 광진구 면목로 56 군자그린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