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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4.0
1년

오늘 드디어 2단계 도전! 근데 날이 풀려선지 걱정만큼 땀이 나진 않아요 좀 나긴 나지만 ㅎ 아쉬운 점은 매번 따로 서빙해주시던 마장소스가 사라졌어요 대신 메뉴에 써있는대로 셀프바에 있는 검은식초를 가져다 찍어 먹어봤는데 😳 세상에 감칠맛이 대박인걸요 마라탕의 새로운 차원을 또 발견한 듯해요 다만, 식초.. 라서 날파리가 좀 꼬임;;;; 그래도 역시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피슈 마라홍탕

서울 광진구 능동로 30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