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점심에 차례상에 올렸던 나물로 비빔밥 하고, 전 모아서 전찌개 끓여 같이 먹은 다음 아! 커피! 하고 외치며 배민을 켰더니 (세상 진짜 좋아짐… 몇 년 전만 해도 나름 시내? 인 포천 시댁에서 뭘 배달시켜먹고 그런건 짜장면이 전부였..) 형님이 여기 커피가 맛있다며 직접 사오시겠다셨어요 제 입맛엔 좀 많이 진하고 그냥 쏘쏘? 했지만 뭐 사주신다니까 ㅎㅎ 마다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오프 더 선데이
경기 포천시 왕방로 13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