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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4.0
1개월

맛있긴 했습니다만 그만큼 비싸기도 해서 맛있어야만 했습니다. 그치만 서울에서 비슷한 모델인 오복수산이나 서울동, 우니도 같은 것과 비교할 땐 나름? 가성비라 생각됐어요. 사이드 테이블에 놓인 절임/조림 찬류를 가져다 먹을 수 있고, 타이밍이 맞으면 명란바게트도 먹을 수 있습니다. 교포 같은 느낌의 한국인 직원분이 있어서 주문도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알고 간대로 낮에는 대기인파가 좀 있었는데, 그냥 인원만 등록하면 대기번호와 QR코드가 인쇄된 종이가 나오더라구요. 그 QR을 찍으면 폰에서 실시간으로 인원이 빠지는게 나오고, 입장은 현장에서 호명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호명 후 일정시간 내 입장하지 않으면 취소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5~7팀 정도 남았을 땐 돌아와야겠더라구요. 실제로 저희는 앞에 남은 순서가 여러팀 있는데, 호명해도 바로 나타나진 않아서 직원분이 제 번호를 보곤 먼저 입장시켜주셨어요. 음식도 괜찮고, 접객, 분위기나 입지도 괜찮고, 화장실 특히 좋았어요. 화장실에 있는 이케히코 제품인 천연 제습 및 탈취용 골풀..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博多シーフードうお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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