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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4.5
17일

언제나 와도 늘 그자리에 있는 친구 같은 공간 그치만.. 이제 세월의 흐름이 야속하게도 백발의 바리스타 사장님 몸짓이 전보다 많이 힘겨워보이시는게.. 마음이 영 쓰이네요 매장 앞 고양이는 외출을 했는지 안 보여 아쉬웠지만 공간의 편안함과 커피맛 하나는 여전했습니다

커피친구

서울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