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교토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문구사 항상 이 앞길을 지나칠 때마다 범접할 수 없는 위압감에 선뜻 못들어갔는데요. 이번엔 어린이가 원해서 입장 했습니다. 일반 종이, 편지지, 엽서, 붓 등의 제품에 특화되어 있고 무엇보다 공간감이 진짜 말로 못합나다 디스플레이도 감동이구요 근데 가격이 또 막 그렇게 살벌하진 않아요
京都鳩居堂 本店
〒604-8091 京都府京都市中京区下本能寺前町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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