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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3.5
2일

저도 분명 여기 바이 워커힐로 알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바이 쏠비치로 바뀌어 있네요??? 뭐 그건 저한테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었는데 처음 도착해서 리셉션이나 부대시설(1층 카페)을 보고는 이게 뭐야… 워커힐에서 호텔을 개인에게?? 매각했나? 어떻게 이런게 워커힐? 했는데 거긴 옆건물인 <모네블루>였어요🤦‍♀️ 심지어 거기에도 제 이름이랑 같은 예약자가 있어서 뭣모르고 내주신 카드키에 입실까지 했다가 파티셜 오브 파티셜 오션뷰에 놀라 전화했더니 여기 호텔은 뷰가 다 똑같다며 혹시 르네블루 오신거냐고…. 🤦‍♀️🤦‍♀️🤦‍♀️ 그래서 헐레벌떡 신발 신고 가방 챙겨들고 답답함에 이미 따서 두모금 마신 맥주도 들고 허겁지겁 옆건물로 갔다고 합니다 르네블루 인테리어, 뷰, 시설은 제가 기대했던 느낌 그대로였고요 다른건 좋은데 욕조 주변이 미끄러우니 드나들때 조심하란 안내를 너무 강조하길래 좀 띠용싶었는데 미끄러운것도 일이지만 그 매립부분의 벽? 두께? 가 보기보다 너무 두꺼워서 키 160 하체 짧은형 성인 여성인 제가 욕조를 벗어날 땐 좀 위험하게 느껴질 정도더라구요 (남편도 나오다 살짝 다칠뻔 했어요) 어쩐지 세면대 밑에 계단형 도구가 있더라니.. 그리고 어메너티로 칫솔 치약이 아예 제공되지 않고 리셉션층에 판매하거나 미니바 서비스가 있는 것도 아니라 안 가져오셨다면 그 모네블루🤦‍♀️ 건물 편의점에서 꼭 구매하셔야 합니다…… ㅏ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

강원 고성군 죽왕면 심층수길 9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