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에 생긴거 지나다니며 볼 때부터 궁금했는데 성수에도 생겨 낼름 가봤습니다 근데 외국인이 많네요? 너무 하드코어한 메뉴 아닌가? 뉴욕 돼지곰탕 흥행 때문인가? 스타일이 너무 다른데? 싶었어요 일단 잡내는 거의 없고 사골국같은 진한 국물이 돈코츠라멘에 밥 말아 먹는 느낌을 들게 했어요 다진마늘 넣으면 더더욱이요 개인적으론 연남동 월강처럼 반투명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이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짜배기 소주를 파는 점이 더 가점 요소였습니다 무김치보다는 배추가 더 맛있었어요
안목
서울 성동구 뚝섬로13길 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