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의 중요성을 체감한 곳. 한국외대 창업동아리에서 만든 세계음료 전문점이란다. 얼핏 보면 오만가지 음료를 다 팔아, 음료계의 음료헤븐이 될 수 있었겠지만 "세계음료 전문점"이라는 타이틀로 그런 마구잡이식 이미지 탈피하고, 여권 모양 명함으로 매력지수 업업 시켜버림. 1리터의 넉넉한 모히토가 5천원. 땡모반은 아직 준비 중이라는데, 다음에 출시되면 가서 먹어보고 싶다:)
베브릿지
서울 중구 장충단로13길 20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지하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