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있었어요 내무 시설이나 접객도 좋았구요 퇴근하면서 도착 40-50분 전에 캐치테이블 웨이팅 걸어두고 도착해서 15분 정도 기다린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는 1인 1팟인데 일행과 서로 익힌 음식을 주거니받거니 하면 여러 가지 육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버섯탕 같은 기본 베이스에 레일 위를 따라 도는 리필용 육수(다른 종류)를 중간에 부어서 먹어도 될 것 같구요 회전식이라 막연히 접시마다 금액이 붙나? 싶었는데 1인 90분 제한 요금제로 무한리필 개념이더라구요. 셀프바에 있는 꿔바로우나 샹궈도 괜찮고 음료 종류도 많아 가성비는 좋은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왜 3.5점이냐 양고기가 없습니다
용가 회전훠궈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10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