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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3.5
20일

몇 년 동안 한번씩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 이제서야 갔는데, 원래 와보고 싶던 이유였던 열무냉면은 이제 안 하신다네요😞 콩국수는 처음 먹을 때 약간 시큼? 한 맛이 나서 어라.. 싶어 한참 입에서 맛을 느껴보며 고민했는데 다 먹고 별일 없었던거 봐선 그냥 이 집만의 맛 특징? 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콩국수는 김치가 꼭 있어야 한다 생각하고 1등이 열무김치, 2등이 잘 익은 배추김치나 맛있게 버무린 부추김치라 생각하는데요. 여기는 칼국수집이라 겉절이를 줘서 다소 난감했어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겉절이 맛이 매우 좋아 제법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김치만 따로 사고 싶을(판매하심) 정도로요. 근데 꽤 매운 편입니다.

장원 칼국수

서울 광진구 군자로 137 목화골든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