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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3.5
7일

마라샹궈랑 흰밥… 진짜 건강에 해로울거 같은데 불혹의 나이에 이 맛에 빠져버려서 위장도 지갑도 몹시 곤란한 상태입니다 지난주 경험을 토대로 샹궈는 0.5단계로 주문해보았더니 맵기가 딱 취향이었습니다 근데 마라 특유의 얼얼함(마?)이 다소 아쉽네여

마유유 마라탕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타워1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