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넓어진 매장 외에 모든 것이 최악 상가 건물에 있을 땐 좁더라도 친절하고 맛있었음. 돈을 많이 버셨는지 넓은 주차장과 단독 건물로 이사하심. 매장에 파리가 계속 날아다님. 2시 30분 예약자는 시간 얼마 안되고 나서 매장 정리시작하니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식사 해야함. 주방 마감이 예고 없이 됨. 손님 나가는데 인사도 안함. 모든 것이 최악이었음.
금문도
인천 강화군 길상면 강화동로 18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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