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갈 카페가 그리 많지 않아서 가게됨. 예뻐보이는 비주얼의 디저트는 그저 그런 맛이었음. 굉장히 시끄러워서 한 번 방문 후 안감
카페 드 리옹
서울 중구 장충단로 179 1층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