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는 평범하나, 오징어볶음만은 뒷통수를 탁 치는 강렬한 매운 맛으로 이 집의 이름이 왜 ‘오’ 적 회관인지 알게 해주었다. 수육은 추천하지 않지만 오징어볶음…. 저 양념에 밥비벼먹는거 너무 행복했어…
오적회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3길 14-1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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