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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

취미 : 음식에 어울리는 술 찾기 술에 어울리는 음식 찾기 특기 : 엥겔지수 1

리뷰 2038개

엥겔
3.0
2일

핫도그가 1000원이라고 해서 너무 너무 너무 궁금해서 먹어봤고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딱 1000원의 효용가치를 주는 손가락만한 소세지와 가정통신문맛 빵… 양파 튀김 크리스프는 맛있었다.

스웨디시 비스트로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로 51

엥겔
2.0
2일

강동 이케아는 2층에 스웨디시 레스토랑이 있고, 1층에 스웨디시 카페가 있는 구조이다. 레스토랑에서 보니 디저트 종류가 상당히 많았고, 망고를 활용한 시즌 디저트를 먹고 싶어서 쇼핑을 하다가 카페로 갔는데, 이게 웬걸. 디저트 종류가 다르다. 망고 어쩌구는 1층에 존재하지 않는다. 가격도 다르다. 2층에서의 커피값과 1층에서의 커피값이 다름… 카페는 먹을만한 메뉴가 사실 별로 없고.. 그냥 아이스아메리카노 원샷 때릴 용도가 아니... 더보기

스웨디쉬카페 이케아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로 51

엥겔
4.0
2일

미트볼과 닭다리살 구이 둘 다 평범한 맛이었지만 가격의 가성비가 가히 미쳤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레스토랑은 평일에 따듯한 커피를 공짜로 주네요… 평일 낮에 이케아 다니고 싶어라…

스웨디시 레스토랑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로 51

엥겔
4.5
2일

한입무화과. 생무화과소르베, 무화과잎젤라또, 무화과잎오일을 한 컵에 담아낸 극강의 여름맛. 무화과잎오일과 젤라또를 잘 섞어 먹고 소르베로 마무리하면 된다. 무화과잎젤라또는 묘하게 코코넛향같은 고소한 향이 나서 별미. 소르베는 무화과의 풀향이 강해서 호불호 꽤나 갈릴 맛이다. 전반적으로 달지 않아서 굉장히 취향 탈 한 컵. 여름 한정 메뉴이니 근처라면 드셔 보세요. 아주 미묘한 맛의 조화이므로 한입 서비스 (사진에서는 위 오른... 더보기

스노비

경기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300

엥겔
3.0
7일

청도 반시를 먹인 돼지고기 집이라고 해서 기대가 컸는데, 정작 돼지고기 맛이 뛰어나지 않아서 그냥 그랬다. 소스에 공을 많이 들인 것 같다. 청어알과 트러플오일(요새 유행인가?), 강원도 막장, 표고버섯와사비가 기본으로 나온다. 신기한 조합이라고 느꼈던 건 돈가스소스와 빵가루가 기본 소스로 함께 제공된다. 찍어먹으면 고기가 엄청 부드럽게 느껴져서 규카츠 같은 식감이 되는 건 신기했다. 돼지고기를 먹었는데 소고기처럼 먹을 수 ... 더보기

탄마루

경기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104

엥겔
3.5
7일

‘고로고로’ 를 기본으로 해서 해산물을 추가해먹는 것이 대표 메뉴인 듯 하다. 고로고로는 참치뱃살, 문어, 오징어, 소라, 파 버무린 것을 밥 위에 얹어서 그 위에 이꾸라를 왕창 얹어주는데, 처음 서빙되면 어?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단촐해보이지만 숟갈을 뜰 수록 감칠맛이 더해지고 꽤 배가 부르다. 우니를 추가해 먹었는데 합이 좋았다. 전반적으로 맛이 좋다. 그치만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해산물이 들어가면 응당 나야만 하는 맛이다... 더보기

고로고로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3길 16

엥겔
3.5
7일

벤슨 아이스크림. 메이플바닐라 맛 추천. 메이플향이 기분좋게 바닐라에 스며들어서 기본이 아닌데 기본같은 아주 탄탄한 맛이 난다. 라즈베리 상큼했지만 베스킨라빈스 상위호환같은 맛이었고 피스타치오는 그냥 미숫가루맛이었다. 이제는 피스타치오 잘하는 집이 워낙 많아서.. 다크초코 브라우니는 기대했던 맛보다 좀 더 제티처럼 설탕 단맛이 났다. 쿠키도우맛을 못먹어봐서 조만간 재도전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위례에 아이스크림집이 너... 더보기

벤슨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20

엥겔
4.0
14일

커피가 맛이 좋습니다. 너무 관광지 한복판이긴 하지만, 들르신다면 꼭 여유를 가지고 커피를 즐기다 가십시오. 한입에 쪼로록 흡입하는 직장인 수혈용 아이스 아메리카노 말고… 한입씩 음미하는 커피 타임을 즐기십시오 ☕️

퍼프아웃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84

엥겔
3.0
14일

맛은 나쁘지 않았다. 아낌없이 들어간 재료도 좋은 것 같았다. 그러나 뭐 아주 훌륭한 맛도 아니었다. 접객도 영 별로.. 매장이 텅텅 비었는데 동행 아직 안왔으면 못앉는다고 해서 좀 띠용 했다. 물도 셀프 휴지도 셀프….. 가격대도 좀 과한 것 같음. 채광이 들어오는 공간이 너무 예뻤지만, 재방문은 안할 듯.

오트 성수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8길 31

엥겔
3.5
14일

치즈버거가 아주 부드럽고 패티가 진한 맛이 있었다. 양파는 글레이즈될때까지 구워서 사르륵 씹히는 식감 없이 녹아 넘어감. 매장 분위기가 좀 미국스럽고 (방치) 주문 시스템이 좀 어려워서 (테이블 큐알결제인데 처음 보는 시스템… 카드 번호 다 써야 하고 해외 결제 페이지로 넘어가요;) 힘들었다. 버거는 맛있었는데.. 손님들을 계속 모을 수 있을까…

보어드 앤 헝그리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8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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