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 포장! 따끈하고 거대한 부리또. 향신료 아낌없이 넣어서 포장지를 뜯는 순간 이미 냄새가 너무 좋아! 아쉬웠던 건 고수를 디폴트로 빼주시는 점 (알았다면 추가해달라고 했을텐데) 이었다.. 원래 여기 접객이 상당히 냉랭했는데 서빙직원들 전격 교체된 듯 싶다. 아주 따뜻한 서비스를 받았으니 방문에 참고하세요!
존 앤 맷 타코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270 송파와이즈더샵 103동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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