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바 가면 꼭 두잔을 먹고 오게 된다. 오늘 먹은 메뉴는 마끼아또 (우유거품) 와 그라니따 (ice 블렌디드). 그라니따가 아주 자극적인 맛이다. 설탕 들어간 얼린 커피 갈은 것 + 생크림이라니 이거 완전 더위사냥 맛이잖아요… 저 생크림을 잘 섞어서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의 미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짝꿍이 먹은 콘파냐 (생크림), 스트라파차토 (코코아파우더 + 각설탕) 도 맛이 좋아보였다. 스트라파차토를 시키면 예쁜 각설탕이 같이 서빙된다! 이름은 왜 스트라파차토인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갔더니 옆 매장까지 확장해있었다. 장사 잘되나보다.
안디아모 에스프레소 바
경기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82 위례 보미리즌빌 104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