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엥겔
4.0
17일

골목길 조그마한 레스토랑 겸 카페. 봄나물 향이 물씬 느껴지는 저 새카만 파스타가 정말 싱그럽고 너무 맛있었다. 흡사 유린기처럼 찍혀버린 저 두번째 디쉬도 핫 치킨 샐러드인가 하는 이름이었는데 나쁘지 않았음. 다만 소리가 울려서 식사하면서 도란도란 이야시하기는 불가능한 곳이었다. 공간이 예뻐서 사람 없을 때 커피 한잔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쿠코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1길 12 진일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