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엥겔
4.0
1일

뷰가 너무 멋진 곳. 이런 데에 카페가 있다고? 하면서 찾아가면 갑자기 차가 바글바글한 곳이 나온다. 미친 뷰를 누리는 것이 이 공간의 의미인 듯 하고 음식과 마실 것은 레디메이드 제품을 먹었습니다. 선선해지면 테라스 공간에서 늘어지게 게으름 피우고 싶은 곳.

카페 산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검복길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