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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
추천해요
4년

코끝이 시린 계절에 오뎅바에 꼭 가야하는 숙명이 있기 때문에 회사 근처 오뎅바를 발굴했다! 명란구이가 겉바속촉으로 아주 만족스러웠고 오뎅도 더할나위 없었고 은행도 꼬독꼬독 맛있었다 일본에 가본적은 없지만 매우 일본스러웠음 심지어 안내문 화장실 표기 이런 것도 다 일본어다 맥주 벌컥벌컥 먹고 싶은 곳

정겨운 오뎅집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1길 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