콥샐러드와 서니사이드 피자 먹음. 둘 다 밸런스가 나름 좋았다. 콥샐러드 드레싱은 상큼하면서도 너무 시거나 달지 않았고, 내용물도 충실했다. 여기 간 이유인 서니사이드 피자는 좀 짜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버섯과 계란, 도우의 조화가 좋았다. 엄청 맛있었냐고 하면 "그으으으을쎄요" 라고 하겠지만, 일단 집 근처이기도 하고, 파스타도 기대돼서 먹어볼 예정이라 일단 맛있다로!
파조 쿠치나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 239 삼각산 드림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