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창을 넘어 실내에 고루 미치니, 이 집의 덕이 가득 찼음이로다. 아늑하되 답답하지 않고, 조용하되 냉랭하지 않으니. 경솔히 지나쳤던 지난날을 탓할 뿐이다.
하우스 키루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70 1층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