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스가 흥건해서 먹기 너무 불편하다. 적당히 빵을 코팅해줄 정도로만 있으면 좋겠다. 먹다가 다 흘리고 빵은 다 젖는다. 소스가 물처럼 흐른다. 2. 치즈버거를 시켰는데 치즈 짠 맛이 안 느껴진다. 고기 양념에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 때문인지 달다. 갈비 집에서 마요네즈 넣은 양배추 샐러드랑 갈비 같이 먹는 기분이었다. 수제 패티라는 점은 좋으나 달다. 나쁘지는 않았으나 치즈버거인줄은 모르겠던 맛이었다. 3. 주문 즉시 조리인데 번이 차가웠다. 이유는 모르겠다. 4. 수제 치고 착한 가격에 물티슈도 있고 음료 무한리필인 점은 좋으나 1-3번을 이유로 별로다. (휴지를 많이 집었나 싶었는데 소스 닦느라 다 썼다.)
버거쑈
서울 성동구 마조로 35 서전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