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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뽈레

리뷰 692개

반미에 사워도우는 빵 맛이 묻히는 느낌이라 아쉽다. 궁금함에 사워도우만 따로 주문했으나 품절이라 먹지 못해 그 맛을 잘 모른 채 떠났다.

코엔 간데메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4길 35

근처 오면 또 가볼 곳 쿠로시치미가 매력적이다. 가게가 거북이 물건으로 가득하다.

사카메

제주 제주시 중앙로14길 6-1

접시 들고 국물을 끝까지 들이키고 싶었다.

에크

제주 제주시 한라대학로 114

쌈장 필수인 흑오겹김밥 콩나물이 들어가서 매력적이었으나 파채를 과도하게 많이 먹어 하루 종일 힘들었다.

다정이네 김밥

제주 제주시 관덕로 3

한 숟가락에 행복 한 술 주입하는 느낌 곱창김이 매력적이고 일부 회랑 어울린다. 신김치는 굳이 반찬으로 안 주셔도 됐다.

송도옥

제주 제주시 흥운길 101

비건이 좋아할 식당 조리 시간이 너무 길었다

카고크루즈

제주 제주시 탑동로 43

맛있고 진한 바닐라 베이스 녹차 아이스크림 맛 좌석은 보이기와 달리 묘하게 불편하다.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제주시 탑동로2길 3

양념이 넣어져 나오고 맵기가 꽤 있는 편이다. 먹다 보니 곱창 특유의 씁쓸한 맛이 났다. 다음에는 그냥 순대국을 택하겠다.

진 순대곰탕

서울 성동구 무학봉길 97-1

술 한 잔과 그 값이 포함되어 있는 세트 메뉴를 잘 즐겼다. 주신 꼬치 중 어깨살, 다리살 대파, 가슴연골이 맛있었다. 장소가 많이 좁아서 아쉽다.

야키토리 콘쵸

서울 중구 다산로42길 29

츠케모노가 다양한 곳이 좋다. 그 중에서도 우엉 절임 주는 곳이 좋다. 메뉴가 더 다양하면 좋겠으나 1인 업장이라 반영이 어렵겠다. 마파두부는 달짝지근한 편이었고 산초가 더 들어갔으면 했다.

요인

서울 중구 퇴계로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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