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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다 로컬들은 풍미보단 다른 통닭집을 간다고. 한입먹자마자 고마웠다. 덕분에 안기다렸다.. 마늘통닭을 처음 먹어봤는데, 환상의 나라에 온 거 같았다. 어른만의 환상이다. 애들은 가라. 꽤나 매운기 가득한 마늘이다. 주먹밥에 단무지나 마요네즈 이런 부수적인 재료가 들어가는 게 싫어서 공깃밥을 주문했다. 계시라도 받은 것처럼 두툼하고 바삭한 부위의 튀김옷과 가슴살을 찢어서 밥과 마늘기름장을 비볐다. 이런 미친 맛이라니.. 사장님께선 이 방법을 권장하길 바랍니다. 알싸한 향과 고소하게 씹히는 튀김옷 이게 바로 다채로운 맛과 식감이었다. 요약: 1. 공기밥을 시키세요 2. 찢고 비비세요 3. 드세요

풍미통닭

전남광주 순천시 팔마1길 2 타이어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