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자리를 옮기는 중에 이 술집사이에 왠 갬성카페? 하고 들어갔는데 잠봉뵈르, 까눌레, 휘낭시에, 쿠키, 테린느가 있어서 띠용하며 얼른 까눌레를 구입! 맨정신에 먹어야 또 갈지말지를 정할것같아서 그 다음날 먹었는데, 하루가 지났어도 겉바속촉이네요 이정도면 합격!!!
한켠에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685 1층 1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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