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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체키릿

다 잘 먹어왔고 더 잘 먹을 예정입니다 고기, 치킨, 빵, 술을 사랑하고 안사랑하는건 내 뱃살
광주, 서울, 부산

리뷰 658개

근처에 땅콩빵 집을 왔다가 옛날 그 한창 유행하던 대왕카스테라가 땡겨 찾아간 집인데 들어가서보니 얼마전 대투수 양현종 선수가 두바이카스테라를 사갔다는 그 집..! 갓나온 초코카스테라 향기가 미쳤었는데 그래도 처음이니 오리지널만 포장했지만 계란냄새가 많이 나고 기대보다 덜 촉촉해서 오리지널 구매로의 재방문은 없을 예정...

치즈당

광주 광산구 임방울대로332번길 25

요즘 좋아하는 고기 체인점! 노원점에서 이 체인점 첫 방문을 시작했는데 어느 지점에 가도 고기질도 좋고, 김치도 맛있고, 짜파게티 매운맛에 사이드 추가(치즈+후라이)가 기깔난 마무리로 좋습니다

석암 생 소금구이

서울 노원구 노해로83길 21

디저트(특히 케익이 꾸덕)가 맛있고 음료는 애매했지만 노란 조명에 감성은 가득한 카페. 사람이 항상 많아 소리가 많이 울리긴하지만, 케익이 생각보다 제 취향에 맞아 케익 포장만 해다먹어도 되겠다싶어요

카페 페페

서울 노원구 노해로 459

놀랍게도 구례도 2주 연속 방문... 동두천 핫피자를 못간지 어언 3년이 다되어가는데 바이럴타서 이젠 못가겠구나 했다가 릴스에서 이 집을 딱 봐서 어쩔수 없이(?) 달려와봤습니다 오후12시쯤 전화했더니 이미 예약이 끝났다고 브레이크 타임 이후(4:30분)에 오세요 하시길래 네~ 하고 드론 좀 날리다 배고프니까 미리 가볼까 했더니, 오픈 30분 전인데도 매장 앞에 이미 기다리고 계신 손님들이 계시더라구요..? 5번째 손님으로 ... 더보기

지리산 봉성피자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로 280

저는 민물고기를 먹지 않지만 어쩌다 사다드려야 하는 일이 생겨 한시간 반을 달려 픽업하러 갔다가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 사진과 미평가 후기를 남겨봅니다. 털장갑 낀 듯한 참게가 매장 앞 수조에 가득하고 이 게가 이 집의 모든 탕 메뉴(쏘가리탕,잡탕,메기탕)에 들어간다고 해요. 그래서인가 이 길따라 계속 민물매운탕 집이 있는데 이 집이 제일 사람이 많더라구요. 혹시나 민물매운탕을 좋아하신다면 이 길 따라 있는 식당들을 참고해보세요... 더보기

고향산천

전남 순천시 황전면 섬진강로 262

샐러드바 이용 없이 오로지 고기+야채+월남쌈+샤브샤브만 집중하겠다 싶으면 가기 좋겠다싶지만 고기가 너무 종잇장보가도 얇은 냉동이라 굳이 가야되나...싶기도 한 애매한 곳. 하지만 분명 고물가시대 대비 가격 메리트는 있어서 3점 주려다 에라이 3.5점..! (기본해물+마라탕육수가 평일저녁 1인 19,900원) 주차는 해당 건물(좁은 골목꺾이는 부분에 급경사입구라 조금 어려움) 또는 옆 건물에 2시간 지원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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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봉선2로 98

낮술 전 들렀던 스타벅스. 직전 주에 장충라운지 스타벅스를 다녀와서 그런가 오히려 먹기 편하고 더 스벅스러운 곳은 광장마켓점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주말이라 그런가 자리가 없고 소리가 공간 내에 왕왕 울리며 루프탑은 어째서인지 금지되어있어 반쪽짜리만 경험하고 온 아쉬움은 있습니다

스타벅스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88

오랜만에 낮술하러 간 박가네빈대떡. 이제 어리굴젓은 안하신대서 아쉬웠지만 여전히 막걸리 한잔 하기엔 좋은 집이에요

박가네 빈대떡

서울 종로구 종로32길 7

성시경 먹을텐데 업로드 1분만에 영상을 보게된 친구 덕에 바로 예약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주말 낮 1:30분 예약을 해서 갔더니 이미 다른 테이블은 다들 식사중이셨는데, 어째선지 정말 자리에 앉고 정확하게 53분만에 회가 나와서 분노했지만 회는 참 쫀득하고 맛있었어요. 하지만 더 하이라이트는 매운탕입니다. 꼭 수제비+라면사리 추가하셔서 떠껀하고 묵직한 매운탕 마무리 하세요. 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1시간 웨이팅... 더보기

수동상회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 932

드라이브 겸 갔다가 근처에 카페 찾아서 후딱 들어왔던 곳인데 고양이 씨티 매력에 빠져 음료와 사과쿠키 사진은 온데간데 없네요. 예전에 숙박업소였던 곳을 리모델링 해서 카페, 전시관, 가죽공예판매관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이라 보는 재미가 있었고, 혼자 와서 책 읽기에도 좋은 바 테이블이 꽤나 있어서 특히나 평일에 오면 한적하게 작업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희는 저 침대가 있는 공간에 자리를 잡았다가 씨티가... 더보기

오피먼트

전남 장성군 장성읍 미락단지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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