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8시반에 갔는데도 20분 웨이팅... 양꼬치 크기는 작고 소중하지만 부위가 어깨살이었을까요? 엄청 부드럽고 꼬수웠고 양 특유의 냄새도 적어서, 양을 잘 못먹는 분도 맛있게 드셨습니다 사진에 없는 꿔바로우도, 닭똥집볶음&온면도 맛있었어서, 요리 종류도 많으니 근처라면 찾을만해요
황하호연
광주 서구 풍금로4번길 9-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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