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탕탕이는 보통이였지만 여기 김치가 정말 너무 맛있어서 김치만 3번 리필. 게다가 밀당의 귀재이신 사장님이 김치 판매처는 절대 안알려주시더니 계산하고 나갈때 쓰윽 일회용 소스통에 김치를 조금 넣어주시면서 다음에 또 오세요... 하시는데 캬아
꾸다
전남광주 서구 상무중앙로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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