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요즘 부모님의 최애식당. 깔끔하고 넓직한 매장 곳곳에 귀여운 고양이 모형 등의 소품이 숨어있어 물뜨러 오며가며 괜시리 매장 곳곳을 더 둘러보게 하는 귀여우신 사장님의 애정이 깃들어있는 곳. 연어를 이자카야가 아닌 곳에서 얼마만에 이렇게 본격적으로 먹어본거지?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싱싱하고 두툼한 연어를 아낌없이 즐길수있습니다. 평일주말 할 것 없이 이 근처에서 거의 유일하게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던데, 맛이며 가성비며 어느 하나 빠질게 없어서 재방문 무조건!예정입니다

하라식당

경남 김해시 번화1로19번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