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연할 때 벚꽃 구름 한가운데에 앉아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자리가 아주 가깝고 소리가 왕왕 울려서 오랫동안 있을순 없지만, 모두의 포토존을 위해 제일 명당자리를 따로 할당해놓으셔서 모두가 봄을 만끽할 수 있는게 좋았어요. 음료와 빵은 보통이지만 직접 만드신 도기 잔에 주셔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묵직한 잔의 느낌도 좋았습니다. 이 라인에 많은 카페, 식당이 있어서 도장깨기 식으로 한번씩 오는것도 재밌네요
장유 도예카페
경남 김해시 대청계곡길 19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