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오랜만에 명봉! 여전히 양꼬치, 지삼선(특히나 살짝 튀겨진 감자+가지+피망 조합은 글 쓰면서도 입맛 다셔짐🤤), 건두부볶음, 온면은 다 맛있었습니다. + 여전히 서비스로 무심하기 툭 내어주시던 물만두도! 맥주가 빠질수 없는 메뉴들이니 일행들의 취향차이로 각각 하얼빈과 칭다오를 한 병씩 두 번 시켰는데, 두번 다 칭다오가 유독 더 칠링이 잘 되어있어서 이 날은 저도 칭다오를 더 많이 마신것 같아요. 논외로는 성수에서 명봉까지 가면서 적응이 안됐던게 토요일 저녁 6시인데도 너무 한산했던 건대 거리의 인파..? 한 정거장 차이로 성수는 정말 바글바글한데 건대에 이렇게 사람이 많이 빠진줄은 몰라서 새삼 상권이 참 변했구나,,싶었습니다

명봉 양꼬치 샤브샤브

서울 광진구 뚝섬로31길 59 광진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