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광주 내려온다길래 뭐할까? 했더니 넘나 비범하게 그때 그 빵집 또 가자. 라고 해서 또 왔습니다 스왈로ㅋㅋㅋㅋ 요 근래 집에서 샌드위치를 너무 많이 해먹어서 (루꼴라 1kg를 얕잡아봤음) 오랜만에 온건데 역시나 여전히 맛있네요. 바게트 자체의 누룽지 같은 구수함도 좋고, BTE샌드위치의 샐러드같으면서도 묵직한 풍미좋은 재료들 조화도 좋고, 애플잠봉은 잠봉이 조금 줄은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버터자체가 맛있으니 맛없없이고, 사진엔 없지만 드라이브 하면서 차에서 다 먹은 앙버터 역시 꽈작한 바게트에 팥과 버터가 듬뿍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또 한동안은 피크닉 갈땐 스왈로에 방앗간처럼 들르겠네요😇
스왈로
광주 광산구 수완로 104 리치타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