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많지 않아 늘 떡볶이 두냄비면 포만감에 허우적 거리다 나오는데 오늘은 더 적은양을 먹고 볶음밥을 먹었답니다. 볶음밥 솜씨를 칭찬해주며 존맛탱을 외쳐주는 일행덕에 그저 뿌듯한 한끼였어요 떡볶이는 사랑입니다♡
두끼
서울 종로구 대학로10길 5 바탕골소극장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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