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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에 줄을 서서 30분 기다린 후 들어간 칼국수집 부평에서 워낙 유명한 칼국수집이고 오래된 곳이다 시장한켠에 자리잡았고 주말 점심이라 사람이 몰린듯했다 홀 아주머니께서 현장대기를하면 인원수를 파악해서 불러주셨고, 한꺼번에 치우신 후 정리가 되면 불러주시는것 같았다 우리는 안쪽 신발 벗고 들어가는 자리가 아닌 바깥쪽 자리에 앉았는데 문쪽이라 추워서 패딩을 껴입고 안으로 들어갔다. 칼국수는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려서 나왔지만 여전히 어릴적 기억에서 먹었던 손으로 자른 칼국수 맛이였다 ☺️ 다데기는 3스푼 넣으면 국물이 짜져서 2스푼 넣고 맑은 국물과 반반으로 먹는걸 추천한다 지인이 3스푼 넣었다가 국물먹고 너무 짰다ㅜㅜㅋㅋㅋ + 김치가 맛있다! 김장김치 헤이터이자 신김치 러버인 내가 맛있게 먹었다! 칼국수 6000원 수제비 6500원 포장두 가능 계좌이체시 1000원 빠짐

원조 고향 손칼국수

인천 부평구 주부토로22번길 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