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에 줄을 서서 30분 기다린 후 들어간 칼국수집 부평에서 워낙 유명한 칼국수집이고 오래된 곳이다 시장한켠에 자리잡았고 주말 점심이라 사람이 몰린듯했다 홀 아주머니께서 현장대기를하면 인원수를 파악해서 불러주셨고, 한꺼번에 치우신 후 정리가 되면 불러주시는것 같았다 우리는 안쪽 신발 벗고 들어가는 자리가 아닌 바깥쪽 자리에 앉았는데 문쪽이라 추워서 패딩을 껴입고 안으로 들어갔다. 칼국수는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려서 나왔지만... 더보기
원조 고향 손칼국수
인천 부평구 주부토로22번길 2
새로생긴 부평 신상 카페 평리단길에 있다 쑥인절미 케이크와 매실차(hot) , 레몬홍차 (hot) 케이크는 인절미 크림이 단짠했고 쫀쫀한 케이크였다. 위에 올라간 아몬드 슬라이스랑 잘어울렸고 쑥 맛은 진하지 않고 은은했다. 아주 맛있는 쑥 인절미 케이크는 아니지만 개인카페의 그 분위기와 그에 걸맞은 따뜻한 차, 분위기가 좋았던 곳 리뷰이벤트로 붕어빵 마들렌도 있으니 참여해보시길 ( 때때로 마들렌을 굽는데 시간이 소요됨 )... 더보기
서화 동짓달 열사흘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36번길 30-1
할리스 커피 [ 춘식이 군고구마 브뤨레 할리치노 ] / 6,900원 > 샷추가 안한 가격 고구마 좋아하는 춘식이 덕후가 리뷰하는 할리스에서 나온 춘식이 군고구마 브뤨레 할리치노! + 샷추가 버전 우선 이날 코엑스점에 방문했고 스타벅스 자리가 너무 많아서 들어오게 되었다. 일단 비주얼은 매우 달아보인다. 한입 쪽 먹어봤을때 흑당맛과 카라멜 맛이 진하게 난다. >> 메뉴 설명에도 흑당 베이스 + 캬라멜 그뒤로 고구마... 더보기
웨이팅 1시간~1시간반전에 캐치테이블로 미리 잡았습니다 지금입장으로 캐치테이블로 안내받고 매장안에 들어가서 10분정도 대기가 있었는데 떠들면서 기다리다보면 금방 불러주셔요 2025년 12월 25일 점심타임 기준으로 22900 인당으로 먹고왔어요! ( 탕 선택시 드는 비용 ) 저는 매운 훠궈탕을 선택했고, 같이 간 짝꿍은 스키야키탕을 선택해서 서로 자리를 바꿔서 질릴때 번갈아가면서 먹었어요. 회전 훠궈라서 2인으로 갔을때 스... 더보기
용가 회전훠궈
인천 남동구 인하로507번길 23-1
2번 방문한 두끼 범계점! 마라소스가 생겼길래 친구랑 거의 마라탕 집인가?! 할정도로 뿌시고 왔다. 청경채는 없지만 푸주랑 옥수수면이 있었고 분모자와 납장당면도 있었다 떡도 치즈떡과 고구마떡이 있어서 잔뜩 넣어서 먹었다! 튀김도 따뜻했고 소세지 튀김? 같기 생긴게 제일 맛있었다ㅠㅠ 이날 이벤트도 해서 눈꽃치즈를 받았는데 제발 볶음밥에 눈꽃치즈를 추가하시길.. 볶음밥 대충해도 맛이 배로 상승한다. 저 동그란 볼 튀김은 치즈볼... 더보기
두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02
가격대는 음.. 일단 가성비는 없을것같다..🤔 하지만 가심비는 있었다! 일본풍 분위기와 가정식, 킷사텐같은 느낌을 좋아한다면 오늘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다면 한번쯤 가보시는걸 추천한다. 내가 가게에 들어갔을때는 사장님이 주방에 계셨다. 처음에 홀에 아무도 없어서 어리둥절 했지만 편한 자리로 앉으면 된다! 오히려 내향인은 조용해서 좋았다. 😌 혼자서 만드시는건지 잘은 안보였지만 하나하나 만들어서 내주시는것 같았다. 자리 테이블... 더보기
킨토
인천 부평구 대정로 10
미리 오픈전부터 만드시는것 같아보였는데 성수 지점 핫쵸는 철판이 있어서 기대하고 친구들과 갔는데.. 철판도 없고 그릇에 나오길래 의아했다. 생맥을 마시면서 철판에 따뜻하게 올라간 오코노미야키와 웃고 떠들다가 한점씩 조금씩 그릇에 덜어서 먹는걸 상상했는데 이건 나오자마자 바로 먹지않으면 금방 차가워졌다. 면도 말라있고.. 식탁도 넓고 분위기도 깔끔했는데 너무 실망했던 곳이다.. 코엑스점보다 성수점에 웨이팅 미리 걸어서 들어가는... 더보기
핫쵸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