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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먹고 또 먹어
Seoul

리뷰 1개

jenny
4.0
16일

근 2년간 웨이팅이 너무 심해서 매번 포기하다가 마감 시간 될락말락 즘 오랜만에 성공.. 앞에 딱 한 팀 있어서 5분정도 대기하고 입장. 2년만의 방문에 그 설레는 육수맛을 기대했는데, 그간 손님들의 피드백이 너무많이 반영된 느낌.. 염도가 아주 강한 진하고 담백한 닭육수맛이 멘텐의 정체성이라 생각하는데, 어딘가 평범해진 느낌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충족한다는건 여간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론 가장 맛있게 먹었던... 더보기

멘텐

서울 중구 삼일대로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