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에 가볼까 했던 곳들은 - 마일스톤 커피: 제일 좋아하는 카페. 최근에 갔음 - 래빗홀버거: 제일 좋아하는 햄버거. 역시 최근에 갔음 - 이키가이: 제일 좋아하는 돈까스. 역시 최근에 갔음 - 오야: 부타노가쿠니동 다시 먹고 싶었다. - 앙심품은 도야지: 갈비볶음 맛있는데 사무실 이사하고 너무 멀어졌다. 이제 당분간은 뚝섬/성수가 아닌 다른 곳들 리뷰로 찾아올게요.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