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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새로운 곳 좋아합니다. 술은 안 마셔요. 라떼파
노원, 중랑, 성동

리뷰 344개

그 외에 가볼까 했던 곳들은 - 마일스톤 커피: 제일 좋아하는 카페. 최근에 갔음 - 래빗홀버거: 제일 좋아하는 햄버거. 역시 최근에 갔음 - 이키가이: 제일 좋아하는 돈까스. 역시 최근에 갔음 - 오야: 부타노가쿠니동 다시 먹고 싶었다. - 앙심품은 도야지: 갈비볶음 맛있는데 사무실 이사하고 너무 멀어졌다. 이제 당분간은 뚝섬/성수가 아닌 다른 곳들 리뷰로 찾아올게요.

점심 먹고 커피를 팀 회식비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블루보틀 갔다. 놀라 플로트 먹었고 이전처럼 맛있었는데, 피자 먹고 먹기에는 좀 과했던 것 같다. 드립 커피 먹어볼걸 싶었음.

블루보틀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

마지막 점심은 원래 고흥만 가서 장어탕 먹으려고 했는데, 팀원들과 같이 먹게 되어서 ASAP 피자 먹었다. 막 좋아하는 곳은 아닌데 자극적으로 맛있다.

에이셉 피자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39

오늘 커피는 무난하게 로우 커피 스탠드에 갔다. 가성비 좋고 맛있다.

로우 커피 스탠드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28-2

오늘 점심은 빠오즈푸. 삼선빠오즈 나오기 전에 사진 찍었다. 삼선빠오즈는 여전히 맛있는데 다른 만두는 그냥 그랬다.

빠오즈푸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6길 13

오늘 라떼는 그라데이션 커피. 송정제방공원을 산책했다.

그라데이션 커피

서울 성동구 상원12길 24-1

오늘 점심은 카모토. 기름기 있는 뜨거운 국물이라 잘 식혀서 먹어야 한다.

카모토

서울 성동구 상원6길 6

라떼는 카모플라주. 산미있는 원두.

카모플라쥬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길 9

오늘은 샤론 성수. 부드러운 육수 맛이 다시 먹고 싶어졌다.

샤론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7

오늘은 밀스에 갔다. 이렇게 빵만 골라서 16,800원.

밀스

서울 성동구 뚝섬로4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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