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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새로운 곳 좋아합니다. 술은 안 마셔요. 라떼파
노원, 중랑, 성동

리뷰 329개

갈치솥밥 16,000원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설명해주시고 솥밥은 직접 섞어주신다. 에피타이저로 볶은 메밀을 올린 시금치가 나오고, 두번째 사진은 솥밥과 같이 먹을 김과 장. 잘 섞인 솥밥을 장 넣고 김에 싸서 먹는다. 갈치는 뼈가 발라져 있다. 에피타이저 나물은 볶은 메밀은 좋았지만 따로 먹기에는 짜서 조금 먹다가 나중에 밥과 같이 먹었다. 솥밥은 간이 거의 안 되어 있고 특히 갈치가 간이 안 된 것이 아쉬웠다. 김하고 장... 더보기

선채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길 11

라떼 맛은 평범했는데 창가 자리가 좋았다.

논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10

추운 겨울 먹는 따뜻한 파니니.

델리노쉬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35-6

고깃집 점심 돈까스인데 진심이신 것 같다. 이 근방에서 가장 맛있는 듯. 트러플 오일이 묵직함을 더해줘서 좋았다.

금일식당

서울 성동구 상원10길 3

시각적으로는 잘 만든 것 같은데 맛은 무난했다. 잘 익은 넓적한 닭고기가 들어간 칼국수. 국물은 맑은 고기 국물에 들깨 맛이 난다.

웅칼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92

카페 라떼 6,200원. 서울 라떼는 6,500원인데 시럽이 들어간다고 해서 그냥 라떼 먹었다. 보난자 원두였고 부드럽게 맛있었다.

보난자 커피

서울 성동구 연무장3길 9

뭔가 보기에는 추어탕 느낌인데 추어탕만큼 맛있지 않았다.

어부오와

서울 성동구 연무장1길 8

두쫀쿠 8,700원. 인당 2개 제한. 하지만 특별히 더 맛있지 않았다.

이리데센트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0-1

메뉴 시키다 보니 감자 파티가 되어버렸지만 맛있었다. 도우는 조금 쫄깃한 편. 매장 구석에 손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어서 피자 손으로 먹기에도 좋았다. 계산하고나서 레몬사탕도 하나씩 주셨다.

아찌

서울 노원구 공릉로41길 30

점심 회식으로 갔고 인테리어와 음식 모두 시각적으로 훌륭했다. 맛있었던 메뉴는 포르게타 파스타, 크림 파스타, 뽈뽀. 특히 문어 식감은 너무 부드러워서 요리법이 궁금했다.

울루울루

서울 성동구 상원6나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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