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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새로운 곳 좋아합니다. 술은 안 마셔요. 라떼파
노원, 중랑, 성동

리뷰 323개

뭔가 보기에는 추어탕 느낌인데 추어탕만큼 맛있지 않았다.

어부오와

서울 성동구 연무장1길 8

두쫀쿠 8,700원. 인당 2개 제한. 하지만 특별히 더 맛있지 않았다.

이리데센트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0-1

메뉴 시키다 보니 감자 파티가 되어버렸지만 맛있었다. 도우는 조금 쫄깃한 편. 매장 구석에 손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어서 피자 손으로 먹기에도 좋았다. 계산하고나서 레몬사탕도 하나씩 주셨다.

아찌

서울 노원구 공릉로41길 30

점심 회식으로 갔고 인테리어와 음식 모두 시각적으로 훌륭했다. 맛있었던 메뉴는 포르게타 파스타, 크림 파스타, 뽈뽀. 특히 문어 식감은 너무 부드러워서 요리법이 궁금했다.

울루울루

서울 성동구 상원6나길 7

아오내순대국 특 13,000원. 다대기 빼고 먹었다. 맑은 국물에 미나리 들어간 맛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국물은 후추향이 너무 강했다. 전통순대국 먹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오내 순대

서울 성동구 서울숲길 51-1

컵홀더 수집가로써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었다. 이번에 먹은 도요 원두가 확실히 더 맛있었다.

발루토 커피

서울 성동구 서울숲길 53

잠시 맡고 있는 강아지들과 산책하다가 마침 야외 좌석이 있어서 갔다. 앤트러사이트의 원두를 사용했고 라떼는 나쓰메 소세키 원두였는데 맛있었다.

에이프릴 사워

서울 노원구 동일로184길 63-15

맛있긴 한데 가격이 비싸서 다시 올지 모르겠다. 와플 콘 없이 기본 컵 가격이 8,500부터 시작.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토핑이 섞여서 씹는 맛도 있다.

키스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70

라떼와 말차티라미수를 시켰는데 말라티라미수가 진짜 맛있었다. 다른 티라미수 먹으러 또 오고 싶은 곳.

릿 커피 바

서울 노원구 공릉로 119-5

후토마끼에 가까운 연어 김밥을 제외하면 김밥들이 7천원대여서 현미치킨과 같이 시켜도 15,000원 안에 먹을 수 있었다. 김밥도 크고 치킨도 많이 나와서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이오김밥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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