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피는 무난하게 로우 커피 스탠드에 갔다. 가성비 좋고 맛있다.
로우 커피 스탠드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28-2
2
0
오늘 점심은 빠오즈푸. 삼선빠오즈 나오기 전에 사진 찍었다. 삼선빠오즈는 여전히 맛있는데 다른 만두는 그냥 그랬다.
빠오즈푸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6길 13
4
오늘 라떼는 그라데이션 커피. 송정제방공원을 산책했다.
그라데이션 커피
서울 성동구 상원12길 24-1
오늘 점심은 카모토. 기름기 있는 뜨거운 국물이라 잘 식혀서 먹어야 한다.
카모토
서울 성동구 상원6길 6
5
라떼는 카모플라주. 산미있는 원두.
카모플라쥬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길 9
7
오늘은 샤론 성수. 부드러운 육수 맛이 다시 먹고 싶어졌다.
샤론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7
6
오늘은 밀스에 갔다. 이렇게 빵만 골라서 16,800원.
밀스
서울 성동구 뚝섬로4길 21
8
잠시 일을 쉬게 되어서 이번주가 뚝섬/성수로 출근하는 당분간 마지막이다. 매일 뭐 먹을지 더 신중하게 정해야지. 식당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라떼랑 초코초코 휘낭시에 먹었다.
카페 무미
서울 중랑구 중랑역로47길 12
주말을 기다리며
위켄드 피크닉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