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냉 13,000원. 국물은 맘에 들었는데 면이 좀 질겼다.
담록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8
8
0
로스 + 히레 카츠 정식 17,000원. 새로 생겨서 가봤는데 굉장히 맛있었다. 돈까스 소스는 인상적이지 않았는데, 고기가 좋았다. 특히 히레. 샐러드 소스가 참깨, 유자 두 종류인 것도 좋았다.
카츠류
서울 성동구 상원1길 35-18
6
달달한 유자 양념 삼겹살. 12,000원. 2인 이상 메뉴인데 1인도 해주셨다.
장담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20
왼쪽 잠봉뵈르 베이글은 마요네즈같은 소스가 추가로 들어가 있는 것이 아쉬웠는데, 오른쪽 팥 쑥 찰떡 베이글은 아주 맛있었다. 성수라서 가격이 비싸긴 하다. 이렇게 두 개해서 16,700원 나왔다.
베이글 랜드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3-1
물막국수 점심 세트 15,000원. 무난했는데 면이 좀 아쉬웠음.
성수 막국수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3
우거지 곱빼기 14,000원. 오랜만에 가봤는데 혼자 갔을 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여전히 웨이팅 길게 해서 갈 곳은 아닌 것 같다. 바 테이블도 몇 개 있는데 거기 자리가 없으면 합석해야 한다.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7
무난한 포케집
갓즈포케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67-16
원래 웨이팅이 있는 집인데 이날 따라 없어서 도전해봤다. 족발 볶음면인데 살짝 매콤하고 맛있었다. 각 메뉴의 아이디어가 좋은 곳 같다.
데이릿
서울 성동구 상원1길 39
점심 회식으로 갔고 맛있었다.
무색
서울 성동구 상원2길 1-10
생 소고기 쌀국수 13,900원. 그릇이 특이한 쌀국수집. 하지만 맛은 그만큼 특별하지 않았다. 수란이 들어간 건 신선했다.
포유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