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비 리필로 먹음 몇몇 맛이 간 애들을 제외하고는 꽤나 만족 해물라면은 진라면이랑 열라면 시판으로 봉지채 있는 걸 알아서 자리에서 연탄불에 끓여 먹는건데 남은 조개 넣어서 끓여먹으니 괜찮았다 가리비가 파스타 가리비, 빨간 양념 가리비로 나오는데 그 양념들은 별로라 ㅠㅠ 초장 베이스가 아쉬웠음 미리 예약하면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을 수 있고 대하도 5마리 제공해주기 때문에 예약 후 가는 것을 추천
조개포차
경기 시흥시 오이도로 2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