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으로 먹어도 무난무난 매장에서 먹을 때보다 양이 많아서 1인분으로도 두 명이 먹을 수 있다(사진의 양은 1/2) 간단한 찍어먹을 것, 작은 양념통에 깍두기, 들깨가르 이렇게 제공되는데 이 집은 고추기름을 넣어야 하는 집… 청양고추와 고추가루가 없는게 너무나 속상하네요 수원페이 사용가능/ 술집같이 생겨서 밥집이라 일찍 마감하는 편(오후10시)
느티나무길 양평 해장국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501번길 3 청명숯불갈비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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