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을 이용해 웨이팅 운영되는 곳. 이미 만들어진 초밥들을 골라먹기 때문인지 의외로 웨이팅이 빡세지 않은 편입니다. 메뉴 상관 없이 접시당 2,200원으로 잘 먹으면 10피스 이상을 만원초반대에 먹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초밥 와구와구 먹고 싶어서 방문하는터라 그냥 많이 먹습니닷!!! ㅎ 방문결과 막 오픈했을 때 가면 초밥 종류는 다양하게 돌아다니지 않지만 갓 만들 초밥을 먹을 수 있어서 맛이 좋고 오후 애매하게 가면 일부 비인기초밥들은 시들시들하게 돌아다니는편. 보이지 않는 초밥을 주문하면 레일에서 찾아서 가져다 주시기 때문에 갓 만든 초밥을 먹고 싶다면 그나마 조리하는 분들 가까운 위치에 않아서 먹는 걸 추천합니다. 빨간접시들은 직원분들이 전자렌지에 데워주시는데 전반적으로 맛이 좋아서 식사 뿐 아니라 술안주로도 제격이에요. 초밥포장 주문시에는 어떻게 나가는지 모르겠는데.. (새로 만들어주시겠죠..?ㅠ) 포장손님도 꽤 많이 보입니다. 좋아용
스시노칸도
경기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6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