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사장님이 편찮으시면서 앞에 다른 배사장님이 같이 운영하심 가리비 코스요리 보다 회, 찌개, 두루치기 등등 메뉴를 중심으로 남당항 대하축제 운영하는 곳이랑 같은 경매에서 가져오면서도 가격동일, 매장식사는 좀 더 저렴한데다가 맛도 좋음 근처에서 배를 하기에 경우에 따라 자연산 해산물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재미도 있고 낚시 손님들 주로 오다보니까 낚싯배 나가는 시간 맞춰서 거의 새벽 24시간 운영하여 언제든 찾기도 좋아 오빠카세 라고 직접 맡김으로 해주는 메뉴도 있어서 가볍게 술 한잔 하기도 최고됩니다
오천항 수산물 판매센터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천해안로 78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