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최악의 음식점 등극… 바빠서 그런지.. 시간이 갈 수록 서비스가 흔들렸는데.. 고기도 구워준다고 해서 갔는데 4인분 부터는 직접구워먹었어야 하고, 쌈야채 리필은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어.. 4번만에야 겨우 받았으며 바빠서 그랬다 쳐도.. 사람 앉아있는 뒤로 집게랑 집기를 집어 던져서 맞았고, 가방에 들어갔고 그거 얘기했는데도 던진 사람은 끝까지 사과도 안하고…. 냉면은 불고………. 대환장파티 ㅜㅜㅜ 어디갈지 몰라서 검색으로 갔는데 고기는 간이 쎼서 짜고.. 매운갈비는 비추.. 맛도 별로…. 6인분에 냉면2개, 생맥주까지 먹고도 눈치보며 쭈삣… 서울 고깃집 빡셉니다. 후하후
교대 갈비집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3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