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뽈레픽 근방에 새로운 카페 어디가볼까 해서 뽈레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그냥 커피숍 아니고요~~~ 가구쇼룸 + 갤러리 + 넓은 정원의 복합문화공간(?) ㅋㅋ 리조트 놀러온 느낌으로 배부른거 소화시킬 겸 구경하고 커피 마셨습니다. 커피는 익히 알려신대로 산미가 엄청나요. 전 그래서 약간의 우유를 요청해 화이트아메리카노로 먹었답니당 재방문의사 100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 크고 + 넓고 + 볕좋음!!
빌라 드 파넬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로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