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가까이 있었으면 자주 왔을 것 같은 미국?유럽? 한스푼 담은 카페 성북구에서 은평구로 이사온지 반년쯤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저 가짜(?)영수증에는 성북구라고 써있음ㅋㅋ 하나하나 신경쓴듯한 소품들과 인테리어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 저 페인트를 흘린 거대한 전등에 조명을 쏴 그림자를 만든 paint 포인트 벽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페인트 커피를 마셧는데 라떼에 달달한 크림만 올린거라 많이 달지 않고 커피맛도 괜찮았고요 다른분들은 브런치 or 빙수를 드시더라고요 간만에 꽤나 마음에 드는 곳이었으나 딱하나 하루살이트랩을 설치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는 곳 ㅎㅎㅎ
페인트 커피 & 바
서울 은평구 백련산로14길 7-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