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9석 테이블(?)2석, 4석. 컵도 예쁘고, 귀엽고 정갈한 인테리어 입니다. 수집품(?)을 꼼꼼히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맥주 라인업을 안내해 주신다고 하고, DM으로도 빠르게 소통 가능했습니다. 스페셜탭이 둘인데, 우르켈 탭이 있고 밀코 서빙이 있네요. 상시라는 것 같습니다.(다른 하나는 화수 양조장의 니트로 스타우트인데 교체일것 같습니다). 그 외는 하우스페에일에일을 포함한, 6종의 맥주가 있네요. 스낵 메뉴가 있으나 외부음식 반입 가능하고, 냉장고에서 다른 캔/병 맥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접하고 마시기 용이한 장소, 드링커블한 맥주를 지향할 것 같습니다. 번창하면 좋겠네요. p.s : 저는 좋아서 재방문할 생각이고, 모쪼록 자리 잡혀서 더 쉽게 추천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키키키 탭하우스
서울 관악구 낙성대로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