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독 브루잉 입니다. 포트무디 지역에서 상당히 잘된 브루어리죠 펜틱턴에도 분점을 낸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저는 포트무디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일단 오가는길이 귀찮을 뿐더러.... 조금 과대평가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늦게까지 하는건 큰 장점이라서 여럿이서 모일때는 포트무디를 자주 갑니다. 사실 이중에서 옐로독이 제일 실패확률이 적습니다 굿즈도 귀엽구요 다만 양조시설과 탭룸이 연결되어있어 양조중 나오는 발효냄새가 조금 있는편이라 민감하신분은 비추합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유명한 맥주들 먼저 드시는게 좋구요 체이스 마이테일이나이런거.. 음식은... 없어요. 밖에 푸드트럭에서 사올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음식이 있는 브루어리는 아닙니다. 그러면 서버에게 물어보고 우버로 시켜도 되는 집이죠 단체석도 마련되어있고 이벤트도 자주하니 사람들 데려가기에 상당히 좋은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 리와인드... 저는 90%비추 합니다. 10% 빠진 이유는 피자가 맛있습니다. 거기 투고 가능하니 거기서 피자사서 다른데서 드세요
Yellow Dog Brewing Co.
2817 Murray St #1, Port Moody, BC V3H 1X3